소식지 29호 (2020-04)
<4.15 총선과 교육 정책>
이번 4.15총선을 맞이하여 주요 정당이 제시한 교육정책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정당들이 교육 정책은 중요하지 않은 부수적 정책으로 치부하고 있다는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정당들이 교육 정책은 중요하지 않은 부수적 정책으로 치부하고 있다는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 어떤 정당은 교육 정책없이 사회 정책의 한 조항으로 넣기도 하였습니다.
다행스럽게 어떤 정당은 교육 문제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 보이기는 했지만 이제껏 교육시민사회 단체가 제기하는 정책에는 많이 못 미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 개원될 21대 국회와의 촉구, 협의, 공동 사업이 절실해 보입니다. 이번 소식지에서는 각당의 교육 정책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총선에서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상임이사로 활동하시던 강민정님께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셨습니다.
평교사 정체성을 가지고 당선된 첫 번째 여성 국회의원이 되셨습니다.
앞으로 교육개혁의 교두보로서 활동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최근 여러매체에서 교육 정책 관련 인터뷰가 있었으나,
이번에는 회원으로서 일상의 따듯한 내용의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