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마포청소년의사당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까? 청소년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어떻게 전하고 싶을까?
보이텔스바흐합의에 기반해서 청소년 삶의 현안을 청소년들이 직접 당을 만들고 강령을 만들고 정책도 만들고 공약을 만들 수 있을까?
헌법을 읽어본다면 어떤 기본권을 말하고 싶을까?
학교너머 를 고민한 마포청소년 수련관과 징검다리교육공동체의 창의체험시간과 자율동아리 활동시간에
펼쳐지고 있는 학교 민주주의 실험작 청소년의사당.
총 5개 학교 (당산서중, 미양고, 보성여고, 진관고, 홍대부여고)에서 학교별로 진행되고 있구요,
마지막 시간은 전체학생들이 모여 [청소년의회]를 구성해서 의장도 뽑고, 안건도 상정해서 심의. 의결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