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19호 (2019-4)

<교육부의 학력저하 개선 위해 불가피한 일제고사?>

교육부가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파악하는 진단평가를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일제고사가 부활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갈수록 떨어지는 기초학력을 끌어올리려면 전수 방식의 진단평가는
불가피하다는 교육부의 입장,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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