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19호 (2019-4) 2019-04-24 <교육부의 학력저하 개선 위해 불가피한 일제고사?> 교육부가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파악하는 진단평가를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일제고사가 부활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갈수록 떨어지는 기초학력을 끌어올리려면 전수 방식의 진단평가는 불가피하다는 교육부의 입장,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소식지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