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38호 (2021-04)

<돌아봄. 살펴봄. 이어봄. 상상해봄. 징검다리 연대의 봄~>

봄. 보다.

교정 담장 너머 까르르 웃음소리가 그리워지는 코로나시대의 봄.

낮은곳 , 보이지 않는 곳까지 따스하게 스며드는 햇살처럼

위드 코로나시대 우리들의 봄도 그렇게 싱그럽게 다시 피어나기를~

초록사이 선명한 붉은 색이 설레고 반갑습니다. 색의 대비가 갈등이 아닌 멋진 조화로 가슴에 스며듭니다. 회원님들 일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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