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교육
모의 선거는 투표권이 없는 학생·청소년들에게 선거의
단순히, 선거과정과 투표절차, 모의 정당 및 후보가 아닌, 실제 선거에 출마한 정당과 후보자의 공약을 분석하고, 모의 투표까지 실시하는 교육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는 선거교육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2017년, 징검다리교육공동체는 모의선거교육을

뉴시스(링크)
2018년, 모의선거교육을 전국 17개 중·고등학교로 확대하여 선거교육 및 실제 후보에 대한 모의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몇몇 학교에서는 모의투표로 당선된 후보에게 당선증을 전달하는 행사도 했습니다.
서울교육청 모의선거 교육 결국 ‘백지화’…”선거법 위반 우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27452
2018년 모의선거교육에 참여한 선생님의 글로 소개합니다.
2020
서울시교육청은 모의선거교육을 40개 학교로 확대하여, 2020년 선거 시기에 진행하기 위해 2019년 말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돌연 입장을 바꿔서 모의선거교육을 불허하는 유권해석을 내놓았습니다.
2026
징검다리교육공동체는 학교 선거교육 시행을 위한 관련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하였습니ㅏㄷ.